정여진 & 최불암 -아빠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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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런 앨범도 다 복각이 되는구나. 나이쓰다.

뮤직리써치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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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린콧날 2008.12.14 12: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소니퀸이 불렀던 버전이 원곡이죠? 이 맑은 목소리의 주인공은 어디서 뭐하고 있을지 :)

  2. 물고기 2008.12.15 05: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거 간만에 들으니까 눈물나네요.

  3. 별찌 2008.12.23 00: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음악이 정말 많아 즐겨찾기 하게 되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음악 들으면서 울었어요.. 어릴 때 생각이 너무 많이 나네요.

  4. 비오는섬 2010.02.03 21: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노래 들으면서 이상하게 맘이 설례고 감정이 받쳐오를던 느낌이 생각납니다.
    노래를 부른 정여진씨랑 비슷한 나이때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듣고 갑니다...

  5. 용추 2010.02.11 10: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대중음악의 힘이죠. 우리가 지금 폄하하는 아이돌의 음악이 먼 훗날 우리의 추억과 감성을 건드리는 멋진 곡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건 원체 곡이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