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島みゆき (Nakajima Miyuki) -橫戀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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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망치한'님을 위한 보은의 업로드!!! 이 노래는 은근 샹송 분위기도 나고 하는게 색다르네요.

가사 해석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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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망치한 2008.09.01 21: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わるいけど そこで眠ってるひとを
    미안하지만 거기서 자고 있는 사람을

    起こしてほしいの 急いでるの
    깨워줬으면 해요. 서두르고 있거든요.

    話があるの
    할 말이 있어서요.

    夜更けでごめんね 泣いててごめんね
    늦은 밤이라 미안해요. 울고 있어서 미안해요.

    みじかい話よ すぐにすむわ
    짧은 이야기여요. 금새 끝날 거여요.

    さよなら あなた
    안녕, 자기.

    ねてるふりで 話は聞こえてるはずよ
    자는 척하고 있으니 이야기는 들릴 거여요.

    ためしに彼女
    한번 그녀의

    耳から受話器を 遠ざけてみてよ
    귀에서 수화기를 멀리 떨어뜨려 보아요.

    夜明けの前のバスで あなたの住む町へ
    아침이 오기 전의 버스로 당신이 사는 동네에

    着くわと告げれば
    닿을 거라 말하면

    おどろく あなたの背中 見える
    놀라는 당신의 뒷모습이 보여요.

    うそです ごめんね じゃまして ごめんね
    거짓말이어요. 미안해요. 방해해서 미안해요.

    これっきりでよすわ 一度いうわ
    이걸로 끝내겠어요. (마지막으로) 한번 말하겠어요.

    好きです あなた
    사랑해요, 자기.

    明日から私 真夜中の国へ
    내일부터 나는 한밤중의 나라로

    朝日が見えても 人がいても
    아침햇살이 보여도 사람이 있어도

    さむい真夜中
    추운 한밤중

    終った恋なら なかったようなもの
    끝난 사랑이라면 없던 것과 같은 것.

    止め金のとれた ブローチひとつ
    걸쇠가 빠진 브로치 하나

    捨てるしかない
    버릴 수 밖에 없네요.

    長い髪を 三つ編みにしていた頃に
    긴 머리를 삼단으로 묶었을 적에

    めぐり逢えればよかった
    만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彼女より もう少し早く
    그녀보다 조금 더 빨리.

    たぶん だめね
    아마 안되겠지요.

    それでも 時の流れさえ 見放す
    그래도 시간의 흐름마저 놓아버린

    私の思いを
    나의 추억을

    伝えてから 消えたい
    전하고서 사라지고파요.


    夜更けでごめんね 泣いててごめんね
    늦은 밤이라 미안해요. 울고 있어서 미안해요.

    これっきりでよすわ 一度いうわ
    이것으로 끝낼께요. (마지막으로) 한번만 말하겠어요.

    好きです あなた
    사랑해요, 자기.

  2. 순망치한 2008.09.01 21: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에 대해서 한번 태클하고 싶다는 생각.

    Youtube에 보면 Classic 버전이라는 것이 있던데 그것보다는 주인장님이 올려주신 버전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_^

    이 노래도 처음 들은지 4반세기라니, 휴우...

  3. 용추 2008.09.02 00: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감사합니다 ^^ 그런데 '횡연모'는 무슨 뜻인가요? 짝사랑인 거 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더 많은 음악을 더 열심히 듣고 싶은 욕심이 불타오르는 요즘입니다. 간만에 느끼는 감정이에요~~~

  4. 순망치한 2008.09.02 08: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橫戀慕는 이미 결혼했거나 애인이 있는 사람을 옆에서 사모하는 것을 말하고 짝사랑에 조건이 붙는 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아무튼 더 깊이 들어가면 불륜이라는 위험한 사랑으로 빠지게 될 수도 있겠지요. 어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