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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상욱 2011.05.30 00:49 신고 edit & del reply

    형 ㅎㅎ 잘 계시죠? 오랜만에 들렀는데 업뎃이 너무 뜸해서!!! 감질맛나요!ㅠㅠ ㅋㅋㅋ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건지 요즘엔 새로운 노래를 들어도 전처럼 감동이 밀려오고
    눈물이 나고 그런게 너무 적어요 감수성이 메말라가나....
    나이들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새로 들은 노래들이 별로여서 그럴까요 ㅎㅎ

    • 용추 2011.05.31 15:48 신고 edit & del

      음악이 안 올라가니까 글 쓰는 게 좀 재미가 없다 ^^; 이제 졸업할 때 됐나? 일단 1학기부터 잘 마무리 해 ㅋ

  2. 4월 2010.12.03 01:06 신고 edit & del reply

    손쌤-

    • 용추 2010.12.07 10:51 신고 edit & del

      아니~ 4월쌤~~ ㅎㅎ 잘 지내요? 지난 주에 야학에 잠시 들렀다는 첩보를 입수하긴 했었는데 ㅋ 잘 지내죠? 밤에 전화 한 번 해볼게요~

  3. 김재홍 2010.11.01 13:47 신고 edit & del reply

    영주형 재홍이에요 결혼식축하드려요 ^^
    전에 기타건내받은게 한참전이니 형본지도 한참이네요
    소고기 사준 형 결혼식은 꼭 가야한다는 생각인데 몸이 좀안좋아서 원주까지 갔다가 차돌렸어요ㅜ (참고로 저 정선에서 공보의하고 있어요)
    그래서 말인데요 형 집주소좀 보내주세요 문자(01094566361)로요 ㅎㅎ
    행복하시고요 다음에 아큐자리에서 뵈요 ^^

    • 용추 2010.11.04 13:08 신고 edit & del

      그래 반갑다. 자리를 마련해 보자구.

  4. 최동훈 2010.07.09 17:54 신고 edit & del reply

    오늘도 들어와 주섬주섬 음악좀 듣고갑니다. 용추님 싸이트 은근 중독되는걸요. :-)

    • 용추 2010.07.16 00:26 신고 edit & del

      그런데 음악이 거의 태반은 끊겨 있네요. 저도 가끔 제가 올린 거 들으러 오는데 플레이가 안되서 로그인하려면 여간 귀찮은 게 아닙니다 ^^

  5. 4월 2010.06.05 22:39 신고 edit & del reply

    손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벌써 6월이군요..^^
    저는 일 시작한지 벌써 네달이 지났다는게 실감이 안나네요.호홍홍
    요즘은 드디어 정들었던 일산..이 아니라 일산 병원건물을 떠나
    홍익병원이라고 목동쪽에 있어요.
    응급실에 있는데, 처음에 적응 안되어서 혼났네요.
    그냥 뭐 여러가지 복잡스런 감정으로 순간 뛰쳐나갈뻔..?!^^;
    하지만 또 어느새 슬슬 적응해가고 조금씩 또 재미를 찾고 있어서
    행복하기도 하고 그래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거죠?

    • 용추 2010.06.11 01:55 신고 edit & del

      4월쌤, 뭘 제 걱정을 다~ 쌤이야말로 밥 잘 챙겨먹고 잠은 충분히 자고 있는지 걱정입니다.

      인턴은 과도 돌고 병원도 돌고 ㅎㅎ 바쁘겠네요. 적응 좀 될라치면 다른 병원 가야 하고 그런 상황인 듯~!

      주어진 환경속에서 소소한 재미를 찾아나가는 게 결국 생활의 큰 기쁨이 되는 거라 생각해요. '행복하다'는 말에 주제 넘은 걱정을 좀 덜게 되네요.

      우리 사이에 말만 꺼내고 아직 매듭 짓지 못한 어떤 문제는 ㅋㅋ 내가 어떻게든 해결할테니 4월쌤은 힘든 고비 잘 넘기는 생각만 해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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